| 사진정보 | 1810 pixel x 2000 pixel / 901.54 KB |
| 촬영일시 | 2017.07.18 14:05:58 |
| 촬영자 | 서울시 |
| 등록일시 | 2017.07.21 09:38:22 |
| 태그 | |
| 사진설명 | 박원순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장애인 보완대체 의사소통기기인 AAC(Augmentative and Alterative Communication, 보완대체의사소통) 사용방법을 배우고 있다. 서울시는 의사소통기구, 휠체어 사용 등 일상 근무 속 장애인 체험을 통해 장애인 우선 정책 필요성 등 인식개선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서울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