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261 pixel / 817.19 KB |
| 촬영일시 | 2017.11.01 11:39:57 |
| 촬영자 | 국회사진취재단 |
| 등록일시 | 2017.11.01 15:15:12 |
| 태그 | 정치;국회;문재인;시정연설;자유한국당현수막시위 |
| 사진설명 |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김광림 정책위의장,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2018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민주주의 유린, 방송장악 저지’가 적힌 피켓을 모니터에 붙인 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병화 기자photolb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