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564.45 KB |
| 촬영일시 | 2016.02.20 16:01:49 |
| 촬영자 | |
| 등록일시 | 2018.02.08 09:31:12 |
| 태그 | |
| 사진설명 | 김일국 체육상 등 NOC 관계자, 응원단, 태권도 시범단, 기자단 등 280명이 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입경했다. 북한 관계자들이 버스에 짐을 싣고 있다. 구체적인 방남 인원은 북한 민족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 응원단 229명, 태권도 시범단 26명, 기자단 21명이다. /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