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1664 pixel x 2000 pixel / 1.15 MB |
| 촬영일시 | 2018.09.06 14:33:40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18.09.06 16:32:54 |
| 태그 | 법조;법조계;법무부;법무부장관;박상기;서울보호관찰소;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전자감독제도시행10주년;전자발찌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보호관찰소 및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에서 열린 전자감독제도 시행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일체형 전자발찌를 살펴보고 있다. 새로 개발된 일체형 전자발찌는 휴대전화 유기로 인한 위치추적 불가 문제를 일소했고, 스트랩 내 금속 삽입물의 두께를 3배 보강해 훼손은 어렵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18.09.06.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