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18 pixel / 969.44 KB |
| 촬영일시 | 2018.10.30 13:58:15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18.10.30 17:08:23 |
| 태그 | 사회;법조;일제강점기;강제징용;강제징용손해배상청구소송재상고심;대법원전원합의체;신일본제철;이춘식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전원합의체에서 이춘식씨(94) 등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4명이 신일본제철(현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리기 위해 장내 정돈을 요구하고 있다. 18.10.30.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