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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윤창호법
'윤창호법' 지켜 본 친구들
2018.11.29
사진정보 2000 pixel x 804 pixel / 330.22 KB
촬영일시 2018.11.29 15:35:17
촬영자 박은숙
등록일시 2018.11.29 16:38:07
태그 정치국회;윤창호법
사진설명 음주운전 피해자 故윤창호 군의 친구 김민진 양이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김 양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본회의를 통과한 '윤창호법'이 음주운전 치사사고의 최소형을 3년형으로 하는 데 그친 것에 아쉬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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