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732.91 KB |
| 촬영일시 | 2018.12.18 10:44:49 |
| 촬영자 | 사진공동취재단 |
| 등록일시 | 2018.12.20 17:32:03 |
| 태그 | 남북;북한;정치;철도;공동조사;귀환 |
| 사진설명 |
'남북 철도 공동조사'를 마친 열차가 1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으로 귀환했다. 군인들이 열차 내 폭발물을 탐지하고 있다. '남북 철도 공동조사'는 지난달 30일부터 17일까지 경의선 개성~신의주 400km 구간, 동해선 금강산~두만강 800km 구간 등 총 1200km 구간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남북 조사단을 태운 열차는 선로를 따라 이동하며 궤도, 신호 체계, 터널과 교량 등 구조물의 안전성 등을 조사했다. 경의선 구간은 시속 20~60km로, 동해선 구간은 시속 30km로 이동했다고 조사단은 전했다. /사진공동취재단 photo@inews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