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637.64 KB |
| 촬영일시 | 2019.05.14 13:07:03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19.05.14 13:31:25 |
| 태그 | 사회;사건사고;버닝썬;성매매;횡령;유리홀딩스;유인석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34)씨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유인석씨는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05.14.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