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919.56 KB |
| 촬영일시 | 2015.08.26 16:47:59 |
| 촬영자 | 이종현 |
| 등록일시 | 2019.06.12 10:43:25 |
| 태그 | 정치;김대중도서관;동교동;사저;김대중;이희호;문패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이종현 기자 = 12일 이희호 여사가 돌아가신 뒤의 김대중 전 대통령, 이희호 여사 사저. 김대중도서관 모습. 사전 대문엔 이희호, 김대중 이란 문패가 여전히 달려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부부가 동교동 자택에 '이희호'.'김대중' 문패를 나란히 단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 여사에게 보이는 존경심과 애정에서 비롯된 것이란 얘기가 있다. 가택연금시절 작은 마당에 나와 산보하기도 하고, 새에게 모이도 주곤 해서 지금도 때가되면 새들이 몰려오곤 한다. 2019.06.12. eomaster@eoimag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