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1200 pixel x 800 pixel / 887.71 KB |
| 촬영일시 | 2019.09.18 11:01:04 |
| 촬영자 | |
| 등록일시 | 2019.09.19 08:22:49 |
| 태그 | |
| 사진설명 |
크리스토프 들루아르 국경없는기자회 사무총장이 18일 청와대 본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들루아르 총장은 "지난 2년간 한국은 상승 궤적을 그리고 있다. 현재 41위인데 2022년까지 30위권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한국의 언론 자유 지수는 아시아에서 최고"라며 치켜세우면서 문 대통령에게 세계 언론 자유 지수를 나타낸 세계 지도를 전달 했다. 2019.09.18 사진 청와대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