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1.5 MB |
| 촬영일시 | 2018.10.25 18:12:53 |
| 촬영자 | |
| 등록일시 | 2019.10.28 09:47:28 |
| 태그 | |
| 사진설명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5일 오후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 남자 89㎏급에 출전한 염다훈(한국체대)이 시상대에 올라 북측의 박금일 선수를 비롯한 수상자들에게 1등 시상대에 함께 서자고 권하고 있다. 염 선수는 이날 인상 160㎏, 용상 198㎏, 합계 258㎏을 들어올리며 인상 동메달, 용상과 합계 부문에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는 이번 대회 남측 선수단 최초 합계 금메달로 이날 처음 평양에 애국가를 울렸다. 2019.10.25 평양/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