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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n번방;박사방;강훈;부따
강훈 신상공개 (포승줄 모자이크 후 사용 요망)
2020.04.17
사진정보 2000 pixel x 1268 pixel / 427.26 KB
촬영일시 2020.04.17 10:02:55
촬영자 고성준
등록일시 2020.04.17 08:49:16
태그 사회;n번방;박사방;강훈;부따
사진설명 [서울=eoimage] 고성준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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