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127 pixel / 395.71 KB |
| 촬영일시 | 2020.10.22 05:29:20 |
| 촬영자 | 박정훈(현장풀) |
| 등록일시 | 2020.10.22 16:43:37 |
| 태그 | CJ대한통운;대한통운;택배;택배사과;대한통운사과문;박근희;박근희대한통운 |
| 사진설명 |
박근희 대표이사(부회장)가 2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태평로빌딩 CJ대한통운 본사에서 택배노동자 사망 관련 사과문 및 택배기사ㆍ택배종사자 보호를 위한 대책 발표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있다. 이날 CJ대한통운의 발표는 최근 이어지는 택배노동자의 사망과 관련해 사과문 및 택배기사ㆍ택배종사자 보호를 위한 대책 발표로 지난 8일 서울 강북 택배 배송 업무를 수행하던 CJ대한통운 소속 택배노동자 김 씨가 호흡 곤란을 호소,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지난 12일에는 한진택배 소속 택배노동자 역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끊이지 않는 택배 노동자들의 비극적 소식에 시민들의 안타까움이 더했다. 이에 전국택배연대노조 측은 과로사를 주장하고 있다. 2020.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