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557.55 KB |
| 촬영일시 | 2018.05.31 08:12:35 |
| 촬영자 | 이종현 |
| 등록일시 | 2020.11.11 22:18:55 |
| 태그 | 사회;재판;위안부;손해배상;이용수 |
| 사진설명 |
[eoimage=서울] 이종현 기자 =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재판에서 증인으로 최후변론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이용수 할머니가 발언하고 있다. eomaster@eoimage.com 2020.11.11. 사진 이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