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버튼
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스포츠미투;학원폭력;학폭;스포츠학폭;이재영;이다영;김연경
여자배구 흥국생명
2021.02.18
사진정보 700 pixel x 467 pixel / 112.55 KB
촬영일시 2020.08.30 14:09:59
촬영자 KOVO(한국배구연맹) 제공
등록일시 2021.02.18 09:42:43
태그 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스포츠미투;학원폭력;학폭;스포츠학폭;이재영;이다영;김연경
사진설명 프로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쌍둥이 자매가 과거 학교 폭력 논란으로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사진은 이다영 선수와 김연경 선수.
담아두기
다운로드
슬라이드 왼쪽 버튼 슬라이드 오른쪽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