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256 pixel / 852.13 KB |
| 촬영일시 | 2021.03.21 14:45:12 |
| 촬영자 | 임준선 |
| 등록일시 | 2021.03.21 18:27:44 |
| 태그 | 야당후보검증;태스크포스 내곡동 부지 오세훈 |
| 사진설명 | 2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야당후보검증 태스크포스(TF)팀이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절 당시 처가가 소유한 내곡동 땅 부지가 국민임대주택지구 부지로 지정돼 36억원의 보상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내곡동 주택지구를 둘러 본 후, 천준호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3.21 사진/임준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