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3020 pixel / 1.35 MB |
| 촬영일시 | 2021.03.21 14:55:24 |
| 촬영자 | 임준선 |
| 등록일시 | 2021.03.21 18:27:44 |
| 태그 | 야당후보검증;태스크포스 내곡동 부지 오세훈 |
| 사진설명 | 2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야당후보검증 태스크포스(TF)팀이 제시한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절 당시 처가가 소유한 내곡동 땅 부지가 국민임대주택지구 부지로 지정돼 36억원의 보상을 받았다는 의혹이 있는 2010년도 사진. 2021.03.21 사진/임준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