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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 오세훈;부동산
성수동 일대 전경
2021.04.12
사진정보 2000 pixel x 1333 pixel / 770.49 KB
촬영일시 2021.04.12 12:57:54
촬영자 임준선
등록일시 2021.04.12 13:30:38
태그 성수동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 오세훈;부동산
사진설명 [서울=eoimage] 임준선기자 =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응봉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성수동 일대 전경.
성동구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 등 재개발 지역은 '50층 개발' 기대감으로 들썩인다.
오세훈 시장은 2009년 한강르네상스 계획에 따라 성수전략정비구역을 지정하고, 당시 기부채납(공공기여) 비율을 25%로 늘리는 대신 아파트를 최고 50층 높이로 지을 수 있도록 길을 터줬다. 그러나 시정을 박원순 전 시장에게 넘기면서 '35층 층고제한'에 막혀 사업이 지연돼 왔다.
2021.04.12 eomaster@eoima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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