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4 pixel / 536.56 KB |
| 촬영일시 | 2021.10.14 10:17:03 |
| 촬영자 | 이종현(현장풀) |
| 등록일시 | 2021.10.14 11:59:25 |
| 태그 | 사회;대장동;김만배;구속영장실질심사 |
| 사진설명 |
경기 성남시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14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 서관 입구로 들어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던 중 고개를 숙이고 있다. 김만배 씨는 지난 12일 755억원 상당의 뇌물공여 혐의와 1100억원대의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55억원대의 횡령 혐의 등으로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에게 사전구속영장을 청구 당했다. 2021.10.14 시사IN 이명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