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1.1 MB |
| 촬영일시 | 2021.10.29 13:58:07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21.10.29 14:40:47 |
| 태그 | 사회;정치;곽상도;곽상도아들;화천대유;50억원뇌물수수의혹;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사세행;김한메;곽병채 |
| 사진설명 | [경기=eoimage] 최준필 기자 =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대표(오른쪽 첫번째)가 29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사세행은 곽상도 의원과 아들 병채씨가 화천대유에서 받은 퇴직금 50억원이 대가성 뇌물이라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와 배임수재 혐의로 이들 부자를 공수처에 고발했다. 2021.10.29.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