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651.35 KB |
| 촬영일시 | 2022.08.16 11:31:11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22.08.16 13:37:21 |
| 태그 | 연예;영화;한국영화;공조2인터내셔날;공조2제작보고회;공조2인터내셔날제작보고회;유해진;현빈;진선규;임윤아;이석훈감독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배우 다니엘 헤니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에서 화면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이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9월 7일 개봉한다. 2022.08.16.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