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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그룹 재경총괄본부장
전 쌍방울그룹 재경총괄본부장 김모씨 국내송환
2023.02.11
사진정보 2500 pixel x 1667 pixel / 1.97 MB
촬영일시 2023.02.11 08:46:59
촬영자 임준선
등록일시 2023.02.11 09:07:55
태그 쌍방울그룹 재경총괄본부장
사진설명 대북송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매제이자 '금고지기' 역할을 해온 전 쌍방울그룹 재경총괄본부장 김모 씨가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검찰은 김씨를 통해 '대북송금에 사용된 800만 달러(약 98억원) 조성 경위와 흐름',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한 변호사비 대납 의혹의 진위 여부' 등을 규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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