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279 pixel / 365.63 KB |
| 촬영일시 | 2023.05.31 09:49:58 |
| 촬영자 | 박정훈 |
| 등록일시 | 2023.05.31 10:50:26 |
| 태그 | 북한미사일;북한위성;북한발사체;북한위성발사;북발사체;재난문자;북한문자;위급문자;위급안내문자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박정훈 기자 = 북한이 '우주 발사체'를 발사한 31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29분쯤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 방향으로 발사된 '북한 주장의 우주 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 이 발사체는 백령도 서쪽 먼바다 상공을 통과했지만, 비정상적 비행으로 어청도 서쪽 방향 200여㎞ 해상에 낙하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서울시는 이날 오전 6시 41분께 "오늘 6시 32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할 준비를 하시고, 어린이와 노약자가 우선 대피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7시 3분께 행정안전부는 "서울특별시에서 발령한 경계경보는 오발령 사항임을 알려드린다"고 정정 문자를 다시 한 번 보냈다. 이후 서울시는 최종 상황을 확인한 후 7시25분께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해 위급 안내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서울시 전지역 경계경보 해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다시 보냈다. 2023.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