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099 pixel / 507.64 KB |
| 촬영일시 | 2023.08.08 10:03:46 |
| 촬영자 | 박정훈 |
| 등록일시 | 2023.08.08 10:53:32 |
| 태그 | 부동산;아파트;래미안;래미안원베일리;가장비싼아파트;고가아파트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박정훈 기자 = 6일 공인중개업계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 입주권은 지난달 15일 45억9000만원(13층)에 거래됐다. 거래 취소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번 거래는 올해 전용 84㎡ 아파트 중 가장 비싼 가격에 팔린 사례가 된다.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경 모습. 202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