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461 pixel / 356.56 KB |
| 촬영일시 | 2023.11.17 09:28:07 |
| 촬영자 | 박정훈 |
| 등록일시 | 2023.11.17 10:52:48 |
| 태그 | 이재용;삼성;삼성전자;이재용재판;이재용1심공판;이재용법원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박정훈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회계부정' 1심 결심공판이 열린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방송인 이매리 씨가 라이브 방송을 하며 항의를 하고 있다. 이매리 씨는 지난 이재용 회장 재판에서 이재용 회장이 출석때 계란을 던졌다. 그는 삼성 측 변호사가 과거 자신의 미투 폭로 주장을 받아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