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1000 pixel x 671 pixel / 456.71 KB |
| 촬영일시 | 2016.10.13 12:30:26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16.10.13 15:58:34 |
| 태그 | 정치/국회/법조/대검찰청/국정감사/대검찰청국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김주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13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대표의 아버지와 과거 11억원대 부동산 거래를 했던 일에 대해 "정상적인 거래였고 김정주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거래자료를 들어보이며 해명하고 있다. 이날 김 차장검사는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해명기회를 주자 "집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김정주라는 이름을 들어본 일이 없고, 지금까지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16.10.13.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