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4 pixel / 1.31 MB |
| 촬영일시 | 2025.09.03 15:50:04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25.09.03 20:17:49 |
| 태그 | 사회;자연재해;여름가뭄;사건사고;세태;강릉재난사태선포;강릉가뭄;강릉재난사태현장;강릉최악가뭄;강릉오봉저수지가뭄;강릉안반데기배추밭가뭄 |
| 사진설명 | [강릉=eoimage] (시사저널) 최준필 기자 = 극심한 가뭄을 겪는 3일 오후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에 배추가 수확되지 못한 채 폐기를 앞두고 있다. 강릉은 계속된 가뭄으로 지역 87%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상수원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이날 13.9%(평년 71%)로 뚝 떨어져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5.09.03.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