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 서울시 제공
2025.09.11
사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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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시
2025.09.09 10:12:20
촬영자
서울시
등록일시
2025.09.11 14:56:55
태그
사진설명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화) 오전 10시,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렸던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을 방문해 철거상황을 점검하고 차질없는 주택공급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