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17 pixel / 839.51 KB |
| 촬영일시 | 2025.09.22 16:22:35 |
| 촬영자 | 서울시 |
| 등록일시 | 2025.09.24 09:59:14 |
| 태그 | |
| 사진설명 | 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로만 이용되던 강남구 개포동의 양재천이 커피와 함께 책을 읽고, 전시와 공연이 가득한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22일(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개방한다. 개장식은 22일(월) 오후 4시 30분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연결마당에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서명옥 의원(강남구 갑), 박수민 의원(강남구 을),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시민 여가공간 탄생을 축하했다. 서울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