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289 pixel / 578.94 KB |
| 촬영일시 | 2026.01.14 10:58:38 |
| 촬영자 | 박정훈 |
| 등록일시 | 2026.01.14 14:50:04 |
| 태그 | 토마스의집;사람의급식소;무료급식소 |
| 사진설명 |
[eoimage=서울] 박정훈 기자= 1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무료 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은 노인들이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토마스의 집은 100% 시민들의 후원으로 진행되는데 코로나19가 끝나고 이 곳을 찾는 노인이 350명대 였는데 최근 420명 대로 다시 무료 급식소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멀리 파주부터 천안에 이르기까지 서울·경기도 전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들이 한끼 식사로 배고픔을 해결하러 이 곳을 찾고 있있며 저녁에 먹을 라면도 제공한다고 한다. 2026.1.14.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