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1334 pixel x 2000 pixel / 361.89 KB |
| 촬영일시 | 2026.06.17 16:06:17 |
| 촬영자 | 이종현 |
| 등록일시 | 2026.06.17 17:52:14 |
| 태그 | 정치;국민의힘;배현진;국회의원 |
| 사진설명 | [Eoimag=서울] 이종현 기자= 17일 오후 용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전영기의 빅샷에 출연 중인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의 지방선거 중 서울시장선거는 한번도 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선은 보수재건의 마지막 기회를 주신거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6.06.17.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