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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한동훈;보완수사권;부산돌려차기피해자
한동훈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간담회
2026.08.04
사진정보 2000 pixel x 1322 pixel / 478.43 KB
촬영일시 2026.08.04 15:06:23
촬영자 박은숙(현장풀)
등록일시 2026.08.04 16:01:43
태그 정치;국회;한동훈;보완수사권;부산돌려차기피해자
사진설명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인 김씨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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