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212 pixel / 424.51 KB |
| 촬영일시 | 2026.10.01 12:58:31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26.10.01 16:04:46 |
| 태그 | 사회;행사;레드불;레드불슬랙라인;레드불서울줄타기;얀루스;레드불줄타기퍼포먼스;고공왕복횡단줄타기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1일 오후 에스토니아 출신 레드불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사거리 약 120m 상공에서 '레드불 서울 줄타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슬랙라인은 두 지점 사이를 이어 팽팽하게 설치한 폭 2.5~5cm 안팎의 줄 위에서 균형을 잡아 걷거나 점프, 회전 등의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로, 이날 얀 루스는 코리아나호텔을 출발해 동아미디어센터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편도 160m 구간의 고공 왕복 횡단에 도전했다.(시민들 모자이크 요망) 2026.10.01.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