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1302 pixel x 2000 pixel / 615.55 KB |
| 촬영일시 | 2016.12.14 10:35:01 |
| 촬영자 | 박은숙(현장풀) |
| 등록일시 | 2016.12.14 16:08:49 |
| 태그 | 국회;청문회;최순실;박근혜;국정농단 |
| 사진설명 |
14일 오전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이완영 새누리당 간사가 신상발언을 하는 동안 휴대전화로 시민들이 보낸 메세지가 계속 되고 있고 있다. 후에 이 의원이 휴대전화를 양복 주머니에 넣어지만 메세지를 알리는 진동 소리는 여전히 계속 되었다. 161214 박은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