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1400 pixel x 2000 pixel / 700.51 KB |
| 촬영일시 | 2017.04.18 13:45:11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17.04.18 16:13:37 |
| 태그 | 사회/경제/기업/비리/롯데총수일가첫정식재판/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 번째 부인인 서미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그룹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17.04.18.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