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3 pixel / 611.53 KB |
| 촬영일시 | 2024.08.14 12:01:57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24.08.14 16:05:46 |
| 태그 | 사회;경제;산업;전기차;전기자동차;전기차화재;청라전기차화재사고;벤츠전기차화재;장안평중고차시장;장안평중고차매매단지;중고전기차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시사저널) 최준필 기자 =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이후 중고 전기차 접수량이 증가하고 있다.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에 따르면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난 1일 이후 7일간 중고 전기차 접수량은 직전 주(지난달 25∼31일) 대비 184% 증가했다. 전기차를 찾는 사람은 줄고 매물은 늘어나면서 전기차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14일 서울 성동구 장안평 중고차시장에 판매 중인 전기차의 모습.(차량번호 및 인물 모자이크 요망) 2024.08.14. eomaster@eoima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