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보 | 2000 pixel x 1334 pixel / 616.06 KB |
| 촬영일시 | 2025.11.20 14:02:30 |
| 촬영자 | 최준필 |
| 등록일시 | 2025.11.20 17:25:29 |
| 태그 | 문화;예술;전시;미술;미국메트로폴리탄박물관소장품;빛을수집한사람들;로버트리먼컬렉션;국립중앙박물관특별전시 |
| 사진설명 | [서울=eoimage] 최준필 기자 = 2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메트로폴리탄박물관 로버트 리먼 컬렉션 전시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 14일 개막해 2026년 3월 15일 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귀스를 르누아르 '파아노를 치는 두 소녀',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 등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품 총 81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2025.11.20. eomaster@eoimage.com |